배우 송중기가 ‘랄프 로렌’이 진행하는 ‘스프링 2025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 이벤트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송중기는 이날 출국길에서 클래식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제품으로 네이비 컬러의 스웨이드 셔츠 재킷을 스타일링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반팔 스웨터와 실크 리넨 패브릭으로 핸드 테일러링한 수트 트라우저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간절기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유연하고 고급스러운 카프스킨으로 제작된 베드포드 더플 백을 들어주며 출국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송중기는 올해 하반기 JTBC에서 새롭게 방영하는 드라마 ‘마이 유스’를 통해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마이 유스’는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화양연화를 그려 나가는 내용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